[헤럴드POP=박수인 기자]MBC라디오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공식SNS에 백지영과 트와이스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오전 공개 된 사진 속 백지영과 트와이스는 단체로 브이를 그리며 선후배간의 다정한 모습이다. 또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SNS에는 사진과 함께 "백지영의 별밤 10년뒤에 사람들에게 cheer up 해주는 비타민 같은 그룹이 되고 싶다는 트와이스! 아프지 말구! 밥 잘~챙겨먹구!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라는 글이 게시돼있다.
트와이스는 신곡 ‘CHEER UP’으로 컴백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라디오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밤 10시 5분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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