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업텐션(UP10TION)이 ‘뮤직뱅크’에서 소년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업텐션은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나한테만 집중해’ 무대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 날 방송에서 업텐션은 화사한 핑크색과 블루의 의상을 입고 소년미 속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으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다이내믹한 ‘스펙트럼’ 퍼포먼스로 오차 없는 군무와 남자다운 모습을 뽐냈다.
타이틀곡 ‘나한테만 집중해’는 저스틴 비버의 ‘One Less Lonely Girl’과 그룹 엑소의 ‘으르렁’, 업텐션의 데뷔곡 ‘위험해’ 이후 두 번째 만남인 유명한 히트 작곡가 신혁이 프로듀싱한 곡. 남자가 끊임없이 여자에게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과 관심을 어필하는 가사에 일렉 기타 사운드로 시작하는 다이내믹한 팝 댄스곡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가 고조돼 업텐션의 쾌활하고 남자다운 모습들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업텐션은 4월 30일 MBC ‘음악중심’에서 ‘나한테만 집중해’ 무대를 펼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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