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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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오는 5월 소녀시대 티파니가 솔로 앨범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빅매치를 이룰 예정이다.

최근 티파니는 개인 SNS를 통해 녹음실에서의 사진을 공개하며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로 활동했던 티파니는 솔로가수로는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패션 사업과 해외 활동에 전념했던 제시카는 오는 5월 본격적인 솔로 컴백을 알렸다. 제시카 역시 개인 SNS에 미국 LA에서 촬영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자작곡이 포함된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티파니와 제시카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함께 활동하던 당시 보컬로 활약해 이번 솔로 앨범 발매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팀으로 활동했던 티파니와 제시카가 같은 시기에 솔로 활동을 예고해 그 반응이 더욱 뜨거울 예정이다.

한편 티파니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며 제시카는 MBC '라디오 스타'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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