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데뷔곡 라이브 무대는 쇼케이스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헤럴드POP에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고 밝히며 “라이브를 한다는 이야기는 없었고, 토크 위주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아이오아이가 4일 미니앨범을 발매한 뒤 곧바로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상황. 이와 관련하여 소속사 관계자는 “앨범은 4일 공개되며, 데뷔곡 라이브 무대는 다음 날 쇼케이스에서 첫 공개된다”고 정정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5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매한다. 이후 5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에게 데뷔곡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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