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5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6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꽃무늬가 그려진 독특한 드레스에 팬츠를 매치,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튜브톱 상의로 시원하게 드러낸 그녀의 가녀린 쇄골 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2014년 7월 UN 여성 인권신장 캠페인 히포쉬(HeForShe)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또 엠마 왓슨은 그동안 방글라데시와 잠비아 등의 나라에서 여자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캠페인을 돕는 등 여성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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