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캡틴아메리카:시빌워'가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97%를 기록, 국내 및 해외 언론으로부터 ‘마블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 받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개봉 당일부터 개봉 주말까지 박스오피스와 개봉작 중 좌석점유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힘을 합쳐 전세계를 구했던 어벤져스 멤버들이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놓고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 마블 히어로 블록버스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개봉 이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주말 동안에만 209만62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여기에 누적 관객 393만2,869명을 돌파, 역대 외화 중 가장 높은 개봉주 스코어를 기록하며 최고의 마블 히어로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이 같은 흥행 기록은 지난 해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5일 차에 기록한 373만보다도 빠른 기록이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개봉 이후 줄곧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