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 캡쳐
브이앱,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네이버 'V앱'을 통해 걸스데이 소진이 팬들을 만났다.

'정글의 법칙' 회식 자리를 맞이해 V앱으로 팬들을 맞이한 소진은 "정글의 법칙 촬영을 잘 마치고 돌아왔다" 며 촬영을 함께한 에이핑크 하영과 10살 차이도 무색하게 사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둘의 모습을 보며 팬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댓글을 남겼고 이에 강남은 " 둘이 너무 어색하다" 며 반박했다.

하영은 "오빠가 여기에서 가장 막내다" 며 응수해 강남을 당황케 했고, 이어 강남 보다 누나인 최윤영을 소개하며 "나랑 동갑인데 더 어려보인다"며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정글의 법칙'을 함께 촬영한 이들은 장난 스레 대화를 이어가며 즐거웠던 촬영 분위기임을 내비쳤다.

멤버들과 한 명씩 방송을 진행한 소진은 김지민의 질투를 맞이해야 했다. 팬들이 소진만을 찾자 지민은 "팬들이 너만 찾는다"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당황한 소진이 팬들에게 "좋은 댓글 부탁한다"고 하자 팬들은 "지민 언니 이쁘다" 며 김지민에게 웃음을 안겼다.

회식 자리를 통해 미녀 피디도 인사를 하자 팬들은 "피디님 이쁘다"며 스탭들도 반갑게 맞이했다. 훈훈한 회식 분위기를 선보인 소진은'정글의 법칙'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소진이 촬영한 '정글의 법칙'은 금요일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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