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아버지의 약혼 파티에서 호랑이와 인증샷을 찍었다.

5월 1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지난 토요일 토론토에서 진행된 아버지 제레미 비버의 약혼 파티에서 호랑이와 놀았다.

앞서 제레미 비버(40)는 12세 연하 여자친구 첼시(28)에게 오랜 연애 기간 끝에 프러포즈했고 이에 약혼 파티를 벌인 것. 약혼 파티는 다양한 사람들이 코스튬 플레이 의상을 입는 아트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비버는 벵갈 호랑이와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비버는 최근 '제5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댄스 레코딩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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