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리피쉬 제공
사진=젤리피쉬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더 많은 팬들과 만난다.

빅스는 오는 6월 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번 팬미팅은 공식 팬클럽 3기 '별셋' 회원과 일반 팬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티켓은 5월 17일과 20일 오픈된다. 팬클럽 회원은 17일 오후 8시부터 2만2천 원에, 일반 팬은 20일 오후 8시부터 4만4천 원에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공식 팬클럽 2기 팬미팅을 진행했던 빅스는 약 10개월 만에 규모가 더 큰 체조경기장에서 3번째 공식 팬미팅을 갖게 됐다.

2기 팬미팅 당시 '빅스쿨'이라는 제목으로 6인 6색 고등학교 동아리 선배 콘셉트를 내세웠던 빅스가 이번에는 어떤 테마를 지정해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빅스는 다섯 번째 싱글 '젤로스(Zelos)'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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