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요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아름다운 하와이의 해변을 배경으로 요가를 하고 있다. 마네킹 뺨치는 야노 시호의 이기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후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