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5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는 팔색조 연기파 배우 강성진과 그의 아이돌 출신 아내 이현영이 출연했다.

아내 이현영은 "4인조 걸그룹 '에스(S)'로 데뷔했다. 그룹 내 카리스마 리더를 담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타이틀곡 '없니'를 부르며 가수 시절을 떠올렸다.

또한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강성진-이현영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됐다.

나이트클럽 즉석 만남을 통해 아내를 만났다는 강성진은 “사실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 첫 만남 때 아내와 얘기만 나누다 헤어졌다. 그 이후 8개월 만에 우연찮게 또 만났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 이현영은 "평생 딱 2번 나이트클럽을 갔는데 그때마다 마주쳤다.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한편 강성진의 아내 이현영은 지난 2006년 4인조 걸그룹 '에스(S)'로 데뷔 후 8개월 만에 활동을 접으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또한 배우 이현경의 친동생이자 뮤지컬계의 톱스타 민영기의 처제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tvN ‘슈퍼디바 2012’ 등 방송에도 종종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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