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욱씨남정기'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윤상현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상현 배우님이 남정기 로, 송재희 배우님이 지윤호로 활약하신 드라마 '욱씨남정기'의 모든 촬영이 종료되었습니다. 배우, 스텝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15회, 내일 마지막회인 16회까지 따뜻한 감동과 통쾌한 사이다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마지막회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러블리코스메틱 종무식 현장을 담고 있다. 이요원과 윤상현은 스태프 및 배우들과 함께 힘차게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JTBC 금토극 '욱씨남정기'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오는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