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인스타그램
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티파니가 휴식 셀카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5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just wanna dance"라는 글과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외국의 한 해변에서 나무 아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찔하게 몸매를 노출한 티파니는 그와 반대되는 순수한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는 11일 발표되는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80년대의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댄스 곡으로, 티파니의 몽환적인 톤을 비롯해 넓은 음역대, 힘있는 보컬이 곡을 더욱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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