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을 준비중이지만 정확한 데뷔 일자와 멤버 구성은 미정이라 밝혔다.

5일 한 매체는 아이오아이(I.O.I)로 활동 중인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을 포함해 7인조 걸그룹을 결성해 오는 6월 13일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걸그룹은 예전부터 준비 중에 있었다. 정확한 데뷔 일자와 멤버 구성은 아직 미정이다. 김세정, 김나영, 강미나의 합류 역시 정확하지 않다"고 말해 보도 사실을 부정했다.

이어 "현재 김세정,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덧붙였다.

한편 김세정, 강미나가 멤버로 포함돼있는 아이오아이는 4일 데뷔 앨범을 발매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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