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5월6일(한국시간)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sunny day"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흰색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 만 46세의 제니퍼 로페즈는 꾸준한 관리로 만든 완벽 모델급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007년 2월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엠마 마리벨(Emme Maribel)과 막시밀리언 데이비드(Maximillian David)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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