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정모아 양의 인형같은 모습이 공개됐다.

5월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머 이 아이는 엄마 아빠보다 더 유명하다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얼짱 정모아. 방송 들어간 엄마 바라보며 눈물 그렁그렁 #이 눈은 눈물이 그렁그렁 차오른다는 그 예쁜 송혜교눈?"이라는 글과 함께 정모아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모아 양은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정모아 양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다른 사진 속 정모아 양은 DJ 최화정 이모에게 뽀뽀를 하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한편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지난 2013년 10월 6일 결혼해 2014년 9월 정모아 양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