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과 쇼핑을 했다.
5월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말리부의 한 쇼핑몰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쇼핑을 했다. 특히 이날 플린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현재 억만장자 연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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