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자특집이 방송됐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파푸아뉴기니'편 여자특집이 시작됐다.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25번째 병만족의 새로운 생존지로 낙점된 파푸아뉴기니에 도전한 여자멤버들. 최송현은 정글을 위해 2년을 준비했다면서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만 25개를 준비했다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개그우먼으로 소품 등을 모두 직접 자신이 만들어 준비했다면서 의외의 맥가이버 실력을 보였고, 소진은 깜찍함을, 최윤영은 먹방본능을, 오하영은 전갈에까지 물리면서도 담담함을 보이며 의연했다.

여자 멤버들이 모여 파푸아뉴기니 생존지를 향해 카누를 타고 가는데, 그 첫 번째 과정부터가 쉽지 않았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100시간 동안 생존하라면서 만약 24시간 안에 포기를 한다 말하면 딱 한 번의 기회를 주겠다 말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설마 그런 사람이 나올까 의심했지만, 몇 시간 후 김지민이 힘들다며 포기 의사를 밝히는 듯 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김지민은 배를 타고 다시 나갈 용기가 나지 않아 포기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오하영은 집을 짓다 전갈에 갑작스럽게 물렸고, 다행히 독은 없는 전갈이었지만 모두 그 상황에 깜짝 놀란 듯 했다.

저녁먹거리를 찾아나선 멤버들은 의외의 조개를 수확했고, 최송현은 스쿠버 도구를 장착한 채 밤 수영에 나서며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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