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깜직한 먹방을 선보엿다.
5월 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오랜만의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다정하게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클레이 모레츠는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과 2014년부터 데이트 장면이 자주 목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으나 줄곧 열애설을 부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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