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인스타그램
우나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 양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30)의 아내 우나리 씨는 5월 9일 자신의 SNS에 "한 70일만에? 제인이를 안아서 재워봤어요. 어젯밤 주사 맞은거 때문인지 안하던 잠투정을 조금 하길래 오늘 잠자기는 틀렸구나 했는데 안겨서 3분도 되지 않아서 잠이 들더라고요. 밤새 열이 날까싶어 시간마다 자다깨다 만져보고 체온 측정하고 , 많은 이모들이 제 맘처럼 제인이 걱정해주신거 아는지 미열도 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통잠10시간 후 이렇게 일어나서 웃네요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제인 양이 앙증맞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긋방긋 미소짓고 있는 아가는 엄마 아빠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이모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는 우나리 씨와 함께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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