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주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5월9일 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예비신부는 에스테닉이지! #미르테 의 힘을 보았다! 신의손#박혜정원장님 감사합니다. 예쁜 #예비신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결점 하나 없이 투명하고 뽀얀 그녀의 피부가 눈길을 끈다. 5월의 신부가 될 시간을 위해 준비에 들어간 박정아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엿보인다.

그 가운데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콧대로 아름다움을 자아낸 박정아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정아, 5월의 신부 결혼 축하해요" "박정아, 올해 다들 결혼 많이 하네" "박정아, 피부 정말 탱탱해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아는 오는 5월19일 프로골퍼 전상우와 서울 논현동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4년 12월부터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