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신예그룹 VAV가 새 멤버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7인조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쇼케이스 후 마련된 기자간담회에서 VAV는 7인조로 재편된 소감을 말했다.
VAV는 이에 대해 "새 멤버 제한은 오랫동안 같이 연습해오던 멤버다. 그래서 불편하거나 했던 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VAV의 '브라더후드'에 대한 질문에 "연령대 차이가 크지만 나이 구분없이 재밌게 즐기고 있다. 연습할 때도 보면 딱 20대스럽다. 맏형과 막내 멤버 모두 순수하고 착한 멤버들이라 형제처럼 지내고 있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7인조로 재편한 VAV는 지난해 첫 번째 EP 'Under the moonlight' 이후 10일 ’BROTHERHOOD'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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