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이현이 귀여운 딸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줍은 꼬마아가씨~ 놀러나가고 싶은데 비가 와서 슬픈 꼬마아씨. 먼가... 다 커버린 것 같아. 내일은 해가 쨍쨍 떠주면 좋겠지 하은아~~ 놀자요"라는 글과 함께 딸 인하은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귀여운 딸을 안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엄마 아빠를 빼닮은 귀여운 하은 양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하은 양은 나가지 못해 서러운 듯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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