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파격 의상을 입었다.
5월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미스틱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가 행사 후 파티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되는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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