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홍은희가 영화에 첫 도전한 소감을 전해 팬들의 응원이 봇물치고 있는 가운데, 종횡무진으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홍은희가 직접 공개한 MBC 새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 리딩현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6개월 장편드라마 스타트~~~많이 봐주세요~ 진짜 재미있어요 ㅋㅋ 대본 연습이 엊그제 같은데...#워킹맘육아대디 #박건형 #홍은희 #오정연 #mbc일일드라마 #강력추천 #본방사수 #밤8시55분"이란 홍보 글과 함께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는 홍은희를 비롯, 열정으로 가득차 보이는 드라마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 것. 게다가 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한 홍은희의 모습은 이뿐만이 아니다. 생애 첫 스크린 데뷔작 공포 영화 '무서운 이야기3'가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 그녀의 거듭되는 연기 변신에 대해 팬들의 응원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오늘 오후 홍은희는 MBC '박경림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도 함께 홍보했으며, 특히 이날 함께 출연한 박건형이 즉석 라이브를 부르던 중 출처를 알수 없는 의문의 여자의 목소리가 듀엣으로 들려 귀신 소동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홍은희는 "공포 영화 제작발표회에서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너무 놀랍다. 드라마나 영화나 모두 대박날 징조인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