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구가 건강미를 자랑했다.
배우 진구는 5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리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희색 트레이닝 바지와 후드티셔츠를 입고 운동화 끈을 고쳐매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진구는 건강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진구는 영화 '원라인'에 출연한다. '원라인'(가제)은 이름, 나이, 신분 등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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