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지수 장범준 부부가 딸 조아 양 근황을 공개했다.
장범준 아내 송지수(송승아)는 5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컸네 우리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범준 딸 조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의자에 앉아 놀고 있는 장조아양은 엄마 아빠를 빼닮은 인형 미모로 삼촌 이모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2014년 4월 12일 결혼했고 그해 7월 딸 조아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