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6 랩비트쇼&나이트' 공식포스터
사진='2016 랩비트쇼&나이트' 공식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오늘(13일) 오후 11시 '쇼미더머니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미리 그 열기를 뜨겁게 지필 '2016 랩비트쇼&나이트'가 열린다.

13일 오후 8시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2016 RAPBEAT SHOW&NITE(이하 랩비트쇼)'에는 Mnet '쇼미더머니' 출신의 프로듀서들과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랩비트쇼'의 헤드라이너는 도끼&더콰이엇&빈지노의 일리네어 레코즈가 장식한다. 도끼와 더콰이엇은 '쇼미더머니 시즌3'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빈지노는 5월 중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더욱 열기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프로듀서로 처음 참여하게 되는 자이언티도 '랩비트쇼' 라인업에 올랐다. '음색 깡패', '음원 깡패'라 불리고 있는 자이언티는 '쇼미더머니 시즌5' 첫 방송에 앞서 공연을 통해 그만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난 시즌에 이어 '쇼미더머니 시즌5'에도 지원한 참가자 비와이, 서출구와 지난 시즌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 마이크로닷, 올티, 우탄, 뉴챔프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쇼미더머니 시즌4'에서 팔로알토와 팀을 이뤄 프로듀서로서의 실력도 입증한 블락비의 지코 역시 솔로로 '랩비트쇼'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딥플로우, 허클베리피, 나플라, 넉살, 던밀스 등이 출연한다.

'2016 랩비트쇼&나이트'는 오늘(13일) 8시 네이버 V앱으로도 생중계돼 Mnet '쇼미더머니 시즌5' 방송 전 안방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