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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아내 아말 클루니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조지 클루니는 5월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9회 칸영화제에서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영화 '머니 몬스터'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들 우아한 수트와 드레스를 입은 조지 클루니 부부는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에서는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경쟁부문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 영화 ‘아가씨’(제작 모호필름, 용필름)가 최초로 황금종려상 수상 쾌거를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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