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릭남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5월12일 tvN 공식인스타그램에는 "아버님, 예비 며느리 인사드려요. 무슨 음식 좋아하세요? 남범진의 아들 윤도(에릭남)의 어린시절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아버지와 나'라는 글과 함께 에릭남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어린이 에릭남은 아버지의 손을 꼭 잡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지금과 다름없는 에릭남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릭남 아버지 역시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tvn 측은 "#아빠손꼭잡고_윤도어디가니 #1인1가정에릭남의_현실판 #목에건_윤도어린이이름표 #아버님의육아방식_너무기대하고있습니다 #아버지와나 #세상에서제일어색한일주일 #우리단둘이친했잖아 #생각만해도오글 #아빠랑뭐하지"라는 태그를 달아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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