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연이 티파니를 응원했다.
소녀시대 태연은 5월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핑크여사 첫방 화이탱구"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티파니의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동갑내기 절친의 우정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앞서 태연은 네이버V앱을 통해 응원 세례를 이어갔다. 태연은 "이미 시작된 거 즐겨야 한다"며 ""먼저 들어본 사람으로서 어디에도 잘 어울릴만한 앨범"이라고 힘을 실었다.
티파니는 11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하며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하고 있다. 티파니의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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