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범수가 아들 다을 군이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씨를 읽으려는 무한 엉아 욕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다을은 약봉투를 보며 엄마와 대화를 하고 있다. 다을은 "맘마 먹고 섞어서 먹어요"라는 엄마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며 귀여운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 남매는 추사랑, 삼둥이 뒤를 잇는 국민 귀요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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