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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의 속도위반 임신설이 제기됐다.

최근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은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임신 상태로 올 여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 소속사도 이를 알고 있으며 여름 안에 최대한 빨리 아기 아빠인 리암 햄스워스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 마일리 사이러스는 몇몇 친구들에게만 비밀리에 임신 사실을 알렸고 첫 출산에 대해 매우 긴장한 상태다.

또 리암 측도 마일리 사이러스의 임신에 대단히 기뻐하고 있으며 결혼식 날짜를 조율중이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013년 약혼했으나 결별, 올 1월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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