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웬 스테파니와 블레이크 쉘톤이 약혼했다.
5월 16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은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가 블레이크 쉘톤이 준 약혼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그웬 스테파니는 지난 14일 LA에서 열린 한 뮤직페스티벌에 거대한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외신은 "블레이크 쉘톤이 그웬 스테파니에게 프러포즈를 하며 약혼 반지를 건넸고 그웬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웬은 자신의 SNS에 이 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자랑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웬 스테파니는 전남편 게빈 로스데일과 이혼한 후 쉘톤과 공개 교제 중이다. 그웬은 게빈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뒀다. 블레이크 쉘톤 역시 지난 7월, 결혼 4년 만에 미란다 램버트와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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