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세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세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쥬얼리의 전 멤버 하주연이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가운데, 쥬얼리의 마지막 단체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 박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사진으로, 쥬얼리의 멤버인 김예원, 박세미, 김은정, 하주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각자 귀여운 표정으로 서로 다정하게 밀착해 있다.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3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하주연이 도전자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주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쥬얼리로 데뷔 하고는 곡이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인영 언니, 정아 언니 나가고 해체했다"며 "수입이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피자집, 옷가게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어려웠던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하주연은 "친구들이 활동할 때 집에서 그걸 보고 있으려니 눈물이 나더라. 혼자 많이 울었다. 저는 점점 내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했다"라며 도전 계기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