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부블레가 성대 수술을 받았다.
재즈 싱어 마이클 부블레는 5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 소식과 함께 공연 취소를 공지했다.
마이클 부블레는 "성대 수술로 부득이하게 잡혀진 공연 일정을 취소해야 한다"며 "수술 후 회복이 될 때까지 공연은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말하는 것과 노래부르는 것 모두 불가능한 상태지만 담당의사는 완벽하게 회복이 가능하다고 알려줬다.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취소된 일정은 모두 두 건으로 6월 5일과 11일 공연이다.
한편 마이클 부블레는 캐나다 출신의 재즈보컬리스트로 지난 2003년 데뷔한 이후 총 4회에 걸쳐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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