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나도 '동물농장'에 출연해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독려한다.
다나는 5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물농장 이번 주 방송 녹화하러 가요. 유기견, 번식견 관련해 그 동안 못 했던 이야기들 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독려할 생각이에요. 많은 시청 바랍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소문난 애견인인 다나는 앞서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 운동에 적극 동참, 큰 호응을 받았다.
다나 이외에도 송혜교, 한지민, 신세경, 이승철, 보아, 엄정와, 윤계상 등이 개정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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