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선예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목소리를 들려준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통일 문화사업 단체 '하나의 코리아'가 24일 발표하는 '하나의 코리아 : 유나이티드 코리아 포 더 월드'(United Korea 4 the World)' 앨범 작업에 최근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예 인스타그램
선예 인스타그램

이는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부활, 전인권, 인순이, 안치환, 박완규, 이지훈, 아이비, 팀, 선예, 소향, 송소희 등 국내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함께했다.

앨범 수익금은 북한 어린이 돕기와 전국적인 통일콘서트 추진, 평양 공연과 남북 공동 앨범 작업 추진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1년여 열애 끝에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첫째 딸 가정분만으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지난 달엔 둘째를 깜짝 순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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