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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와 제이 지 커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팝스타 비욘세, 제이 지 커플은 5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이 지는 아내 비욘세의 손을 꼭 잡은 채 이끌며 애정을 과시했다. 비욘세도 남편의 손을 잡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앞서 공개한 새 앨범 '레모네이드' 속 8곡을 통해 제이 지의 불륜을 암시하는 가사를 넣어 불화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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