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셀카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
5월25일(현지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실외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대표 베이글녀답게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으며 슬하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연하남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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