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 허드가 조니뎁을 가정 폭력으로 고소한 후 법원에 출두했다.
5월28일(한국시간) 미국 TMZ 등 외신은 "최근 이혼 서류를 제출한 엠버 허드가 조니 뎁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는 오른쪽 눈 밑에 난 상처 사진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이날 엠버 허드가 멍든 얼굴로 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또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의 100야드 이내 접근 금지 명령도 함께 신청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