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늘(25일), 김반장과 윈디시티가 '집콘'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CJE&M이 주관하는 '집콘'은 '대한민국의 문화, 집으로부터 시작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게 됐다. 오늘(25일) '집콘'의 주인공들은 김반장과 윈디시티. '한옥, 레게 음악을 만나다'라는 타이틀로 저녁 7시 네이버 TV캐스트에 생중계된다.
실제로 산 끝자락에 살고 있는 김반장은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제대로 힐링라이프를 선보였다. 텃밭을 가꾸고 자연 친화적, 긍정적인 생활을 하는 그를 보며 시청자들은 대리만족을 느꼈다. 방송 후 큰 호평을 받은 김반장은 '나혼자산다' 고정 출연자로 합류하게 됐다.
이번 '집콘'은 이런 김반장의 일상과 딱 어울리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지난 17일에 공개된 '집콘' 예고 영상에서 김반장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에 신명나는 레게 음악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레게 음악이라고 하면 굉장히 세련되면서 사람 냄새 폴폴나는 그런 음악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한옥이 있는 마당에서 쿵짝대는 레게 음악과 함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모여서 한 마당에서 크게 잔치를 벌이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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