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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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새 앨범을 준비 중인 상황이다.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공지하겠다"고만 알렸다.

레드벨벳의 신보가 발랄한 '레드'일지, 성숙한 '벨벳'일지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9월 정규 1집 'The Red' 타이틀곡 '덤덤'에선 레드 콘셉트를, 지난 3월 미니 2집 'The Velvet' 타이틀곡 '7월 7일'에선 벨벳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SM은 올 여름 많은 가수의 출격을 앞두고 있다. 소녀시대 태연은 솔로 컴백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고, 에프엑스 루나는 31일 솔로 데뷔일을 확정했으며, 엑소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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