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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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5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 입구에 등장했다. 그녀는 슈퍼모델다운 8등신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현재 억만장자 연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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