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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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의 소녀시대' 측이 왕대륙 무대인사 암표에 칼을 뽑아들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 중화권 스타 왕대륙이 오는 6월5일과 6일, 양일간 내한해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뜨거운 인기만큼 무대인사 티켓은 첫날인 6월 1일 매진됐고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암표가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나의 소녀시대' 측은 "온라인 상에서 고가의 무대인사 티켓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절대 암표를 사지도 팔지도 말 것을 부탁드린다. 부적절한 거래 적발시에는 해당 티켓을 즉시 취소하겠다"고 공지했다.

한편 만의 화제작 '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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