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혜리가 유해발굴감식단 홍보영상 재능 기부 소감을밝혔다.
걸스데이 혜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방부 유해 발굴 감식단. 지금 이 순간에도 6.25 전사자 유해는 차가운 땅속에서 우리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전사자 유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듭니다. 모두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적었다.
혜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유해발굴감식단 홍보영상 내래이션을 맡았다.
이번 영상의 내레이션을 재능기부한 걸스데이 혜리는 "이런 국가적인 중요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영광이다. 전사자 유해가 어서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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