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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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아빠가 됐다.

소속사 NH EMG 관계자는 7일 오후 헤럴드POP에 “일라이가 오늘 득남했다”고 전했다. 일라이의 부인은 이날 오후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일라이가 소속된 그룹 유키스는 이날 새 앨범 '스토커(STALKER)'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터. 이와 관련하여 NH EMG 관계자는 “음악방송은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일라이는 지난해 12월, 비밀 결혼을 한 사실을 갑작스럽게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일라이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 손가락의 반지를 보고 여자 친구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우리는 5년간 함께 했으며 서로 많이 사랑한다. 지난해 6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일라이의 아내는 11살 연상의 모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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