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더블에스301이 1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허영생은 8일 오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더블에스301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을 진행하며 멤버 대표로 팬들에게 “어느덧 11주년이라는 날이 왔다”고 운을 떼며 1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간 것 같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친구들이 성인이 됐고, 10대였던 멤버들이 30대가 되었다”며 “11주년이 아닌 20주년, 30주년, 그 이후까지도 시간은 가니까 우리는 시간이 가는 날들 동안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할 거고 무대 보여드리겠다. 여러분들도 저희 잊지 않고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과 계속 함께 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어 김규종은 “영생 형이 인터뷰 때 한 말이 있다”며 “그 많은 그룹이 있는데 우리를 선택해준 팬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이며 11년을 함께 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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