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6월 8일(현지시간) 미국 내쉬빌에서 진행된 2016 CMT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 내조에 나선 니콜 키드먼은 49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한 고혹미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팝스타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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