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김준수가 매니저와 게임을 진행했다.
김준수는 8일 오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 방송을 진행하며 “8경기 중 몇 경기를 승리할 수 있을지 예상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패가 더 많더라도 매니저를 미워하지 말아 달라. 경기는 정정당당하게 해야 하는 거다”며 “매니저가 지난 번 브이앱이 끝나고 저를 포함한 스태프들에게 놀림을 많이 받았다. 굉장히 얼굴이 붉어졌었는데, 오늘은 시작부터 얼굴이 붉어져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준수는 “오늘 브이앱에 출연하는 줄 시작 1분 전에 알았다. 많이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이렇게 고개 숙이고 있으면 제가 평소에 위축시키는 나쁜 연예인으로 보이지 않나”고 매니저에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지난 5월 30일 정규 4집 ‘시그니처(XIGNATUR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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